캔뱃지 : 씹덕 행사 가서 이타백 자랑하고 다니는 취미가 있는 거 아닌 이상 대체 어디다 써야할 지 모르겠음
유사코롯타 : 때깔만 좋지 제일 보관하기 난감한 물건. 앙스타 유사코롯타 규격 아니면 보관할 케이스도 없고 자립이 잘 안 되서 세워놓고 전시하기도 힘듬. 결국 아크릴스탠드 바인더에 넣어놨는데 내용물 질질 새는 거 아닌지 좀 두려움
쿠션 : 부피가 제일 큰데 더이상 설명이 필요할까
아크릴스탠드 : 인쇄 상태만 좋으면 내구도도 그렇고 전시하기에 가장 좋은 물건이라고 생각하지만 모이면 무게도 나가고 공간도 은근히 많이 차지함
키링 : 원래 용도로 사용하면 생활 기스가 제일 걱정됨. 그리고 이것도 재질 때문에 모이면 무게 은근히 많이 나감
이렇다보니 바인더와 opp만 있으면 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지류 굿즈가 좋긴 한 거 같다.
특히 맘에 드는 포카만 넣어놓은 작은 3공 바인더는 꺼내서 열어보면 걍 기분 좋아짐.... 보물 같다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