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스토리와 별바다 외에는 전부 하던 것 그대로이기 때문에 할 말이 별로 없다.일단 성유물 파밍이 역대급으로 안되는 게 큼
스토리는 내용, 컷신 맛집에 플린스의 캐릭터성이 폭주하는 돌려까기 장인 소소한 디테일이 재밌었고 별바다는 커마 빼곤 예상한 그대로였음.
잠깐은 신기해서 해볼 만하지만(산안개, 8번 출구 같은 건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) 당연히 주류가 될 순 없는 수준이었고.....
커마는 돈 바르면 생각보다 볼만한 편이지만 들어가는 돈이..... 그돈씨 소리가 절로 나오는 정도이다.
솔직히 이게 플레이가 강제되지 않는 부가적인 모드여서 별 말이 안 나오는 거지 별개의 게임이었으면 무조건 욕처먹을 수준의 내용과 BM임......
괜찮아 보이다가도 번역 때문에 짜칠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고..... 코스튬 뽑기에 플블캐 뽑는 가격을 그대로 붙여놓고 재화는 패스 수급 불가에 초회조차 없는 게 진심으로 돈에 미친 새끼들이라고 느껴졌음.
지들도 꼴에 양심에 찔리나본지 다음 버전부터 10뽑 뿌리던데..... 택도 없음 진짜.......





두린은 플블 찌라시 뜨던 시점부터 기대해왔고, 특히 시뮬랑카의 서사를 좋아해서 방랑자와 같이 파티 짜는 걸 정말 고대해왔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했다.
전례가 없을 정도로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기다리는 동안의 현생도 정말 힘들었기 때문에(...) 가챠 잘 풀렸으면 좋겠음......
최소 목표가 두린 풀돌전무에 벤티 풀돌인데 제발.... 잘 나와다오.........ㅠㅠㅠㅠㅠ..... 방랑자 때처럼 나와주렴.......
별개로 알베도도 꽤 크게 상향 먹는 듯 해서 수행의 길도 받아주고 미루던 미스기리 렙도 올려줬음.
벤티도 그렇고 근본인 캐릭터들이 실전픽의 경지까지 올라와서 매우 기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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