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정말 간헐적으로 나오던 소풍 시리즈가 수메르 캐릭터들로도 나올 줄은 몰랐다......
서울 가려면 큰 맘 먹어야하는 지방러는 이번에도 눈물을 머금고 열심히 번장을..... 드나들었다....
누가 혐사의 제1타겟 아니랄까봐 이번에도 특전은 참 혐오스러운 가격을 형성하고 있었음 ㅎ.......
구하려면 선택지가 없다는 게 맘이 아프다.
난 얘를 참 좋아하지만 별개로 이 겜 하는 방랑자까든 관련 장사꾼에게든 존나 정나미 떨어져가는 건 어쩔 수가 없음......


따로 보관한 결과물인데 너무 좋아서 좀 더 올림.
다시 봐도 이번 일러 너무 잘 뽑혔어.....

참여할 이유가 1도 없는 맘터 콜라보였지만 그래도 참여하는 게 예의같아서 좀 시켜먹었음.
말라니 키링+포카에서 정신나갈 뻔했는데 다행히도 올로룬 키링+포카로 교환하는데 성공했고 나중에 먹은 세트에선 아크릴스탠드랑 키링이 잘 나와줬다.
리딤이 남는 상황이 되었지만 포카 교환 구하는 중에 리딤 이미 쓴 걸로 리딤 남은 거 구하려는 역대급 양심 뒤진 새끼를 만난 게 꼴받아서 뿌리진 않을 거임.
그리고 브렌트 키링은.... 따로 올릴 일이 앞으로도 없을 것 같아 정말 뜬금없지만 슬쩍 끼얹어보았다.

아크릴 더 늘리면 관리 힘든 건 나도 아는데 숙소에도 점점 늘어만 간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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