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


눈매는 여전히 쌀먹 중인데 다른 부분 바꿨다고 이렇게 좋을 일인가 싶다. 인상이 좋은 의미로 많이 달라져서 보기 훨씬 편해졌음......
복귀 전에 커마 완성도는 부캐가 더 높다고 생각했는데 요샌 본캐 세워놓고 구경만 해도 즐겁다.
교복도 잘 뽑혔지만 5차 전압이 진짜인 것 같음..... 본체나 로브나 바람직하게 잘 나왔어 ㄹㅇ.....
접기 직전에 ㅈㄴ 욕하면서 접었고 그 때 좀 잘하지 싶긴 하지만 어쨌든 이번엔 잘 했으니...... 넘어가주마.....

마이홈 만족할만큼 꾸미고 올라운더 찍는 거 정도로 목표 잡고 하고 있다.
접은 동안에 나온 모션들 눈에 밟히지만 잠시 접었던 덕에 원신 풀돌풀재들 달릴 수 있었기 때문에.....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중이다.
'모비노기(설렁설렁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자캐 룩딸 즐겁다 (0) | 2026.05.01 |
|---|---|
| 스트릿 비트 의상 (0) | 2026.04.24 |
| 이번 전압은 시스루가 신의 한 수다 (0) | 2026.03.31 |
| 꽃단장은 정말 최고야 (0) | 2026.03.27 |
| 눈색과 한복 때문에 못 참았다 (0) | 2026.02.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