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비노기(설렁설렁)

이렇게까지 모며들 줄 몰랐다(스압주의)

검은버들 2025. 7. 3. 08:40

역시 좋아하는 외형으로 좋아하는 컨셉의 전투를 할 때가 제일 즐겁고 행복함.

나이가 들어서 존나 쩌는 컨을 선보인다든가 하는 건 못하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.

그리고 룩덕질이 정말..... 너무 즐거워 ㅎㅎㅎㅎㅎㅎㅎ......^q^

모든 mmo할 때 다 그랬지만 자캐쟝 옷 사주는 재미로 겜한다......

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겜이 염색으로 옷 때깔이 달라지는 정도가 엄청 커서..... 염색 잘 됐을 때 도파민 터지고 별로라고 생각했던 옷이 괜찮아보이게도 되는 것 같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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