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여캐 껀 하의가 기저귀에 구멍 숭숭 뚫어놓은 것 같이 생겼지만 솔직히 그건 아무런 상관없고 내 알 바 아님...... 남캐 꺼 잘 나와서 즐기고 있다.
4년 전에 접은 모 게임에서 자주 입었던 룩들을 보기 좋게 섞어놓은 느낌이라 맘에 든다.
낭만 따라 고른 본캐 직업도 강한 직업이고..... 룩덕질도 좋고 요새 겜이 걍 즐겁다 ㅎㅎ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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