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첫 마감재 낚은 지 10일만에 만들었다.
마감재 4개 얻은 이후로는 별 ㅈㄹ을 해도 안 낚여서 월간 초기화되자마자 데카로 플렉스했음......
그리고 마감재 낚으면서 다른 재료도 찬찬히 뜯어봤는데 ㄹㅇ 악질 그 자체라서.....(JOAT 그 자체인 부드러운 목재) 제작 누르기 전에 이렇게 손 떨어본 적 처음임ㅋㅋㅋㅋㅋㅋㅋㅋ....
이거 한 번에 성공 못 했으면 타격 엄청 심했는데 결국 한 번에 성공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.....
맘 같아선 턱시도도 만들고 싶지만...... 모든 재료가 ㅈ같은 관계로 또 할 지는 모르겠다........

고양이 의자 제작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이 된 캐샵 포인트 의자 되시겠다.
아무리 생각해도 60만원짜리 의자 이따위로 만든 새끼는 용서가 안 된다 진심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........ 일 좀 해 ㅈ냥이 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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