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안 뽑으려 했는데 염색 예시 몇 개 보고 급끌려서 뽑음..... 기본색은 진짜 ㅈ이 맞다.
솔리드 엠버는 벨트 디테일 빼고는 전체적으로 갑주의 존재감이 세다고 생각해서 안 뽑았는데 그보단 좀 더 가벼운 느낌이라 맘에 들었다.
근데 염색 파츠가 가죽, 금속이 적지 않게 섞여서 빡세고 모자는 아무리 봐도 가져갈 가치가 없으며.....
결정적으로 체형 보정이 좀 두껍게 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2체나 아예 두툼한 체형을 강조할 4체 아니면 적극적으로 뽑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.
한때는 2체 왜 하냐고 생각했는데 1체의 ㅈ망한 다리 길이와 체형 예쁘게 안 나오는 의상들 보니까 지금은 왜 하는지 이해하게 됐다.....
1n년 전 블소에서 뼈말라 체형 고수했던 이유가 긴 시간이 지난 지금도 똑같이 적용될 줄은.... 하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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